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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10대와 성관계한 20대 오리건 여성 구속

조이포틀랜드뉴스 | 2017/04/25 20:38

제시카 제인 베넷 (Photo: Lane County Sheriff's Office)


오리건주 여성이 보호관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에 사는 10대 소년과 또다시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다.


유진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레지스터-가드에 따르면 카티지 그로브에 사는 제시카 베넷(28)는 지난해 10월에 미성년자와 성접촉을 한 사실을 시인, 10일 구류와 함께 2년간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다.


베넷은 보호관찰 기간 동안에는 10대와의 접촉이 금지됐으며 성범죄자로 등록하라는 명령도 받았다. 


하지만 베넷은 지난 22일 동일한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24일 또다시 기소됐다. 베넷은 이번에는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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